└ 미라벨
제품소개 > 서랍장 > └ 미라벨
제목을 입력하세요.찬바람 쌩쌩 부는 서울 오피스시장 덧글 0 | 조회 33 | 2024-12-17 21:15:49
도도  
지난 10월 서울의 오피스빌딩 거래건수는 전월과 동일한 반면 거래금액은 절반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. 사무실 거래량은 30%가 넘게 줄어들었지만 고액 사무실이 다수 거래되면서 거래금액은 오히려 증가했다. 17일 부동산플래닛의 '2024년 10월 서울시 오피스 매매 및 임대시장 동향 보고서'에 따르면 10월 서울시 오피스빌딩 거래는 6건으로 9월과 동일했다. 하지만 거래금액은 전월 7333억원에서 46.7% 줄어든 3912억원으로 집계됐다. 단일 매매거래금액이 가장 높은 오피스 빌딩은 중구 무교동 '더익스체인지서울'로 1975억원의 거래규모를 보였다. 이어 831억원에 거래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'KB영등포타워', 630억원에 거래된 강남구 청담동 '대산빌딩' 등이 이름을 올렸다. 10월 중 이뤄진 사무실(집합) 거래는 총 112건이며 이에 따른 거래금액은 2917억원으로 집계됐다. 9월(168건, 2737억원)과 경기광주역 민간임대아파트 비교하면 거래량은 33.3% 감소했으나 거래금액은 6.6% 증가했다. 특히 10월에는 법인의 매수세가 오피스빌딩과 사무실 시장 모두에서 두드러졌다. 10월 거래된 오피스빌딩 6건 중 5건은 법인이 매수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에 따른 거래 규모는 총 3910억원에 달했다. 사무실 시장에서는 법인이 전체 거래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. 먼저 거래량으로는 개인간 거래가 50건(44.6%)으로 가장 많았고 법인간 거래가 35건(31.3%), 개인과 법인간 거래 20건(17.9%), 법인과 개인간 거래 6건(5.4%), 기타 및 개인 간 거래는 1건(0.9%)이었다. 거래금액에서는 법인간 거래가 2585억원(88.6%)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개인과 법인간 거래가 171억원(5.9%), 개인간 거래가 108억원(3.7%), 법인과 개인간 거래 51억원(1.7%) 순으로 집계됐다. 부동산플래닛이 업무시설을 대상으로 방문조사 및 부동산관리회사의 임대 안내문 등을 통해 조사한 광주역민간임대 결과 10월 서울시 오피스빌딩 공실률은 전월(2.38%) 대비 0.12%p 상승한 2.5%로 집계됐다. 경기광주 임대아파트
 
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